기사최종편집일 2026-06-13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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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 즐겨본다"…박가영 아나, 유튜버 전향 후 파격 발언

기사입력 2026.06.13 17:06 / 기사수정 2026.06.13 17:06

윤현지 기자
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
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아나운서 박가영이 거침없는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12일 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에는 '매운 썰 풀장전 하고 오신 누나들♥ 모셔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손문선, 장효윤, 박가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승진은 "박가영이 야동을 즐겨본다더라"고 말했다. 이에 박가영은 "(야동) 안 보세요?"라고 되물었다. 

즐겨보는 이유를 묻자 "그냥 재밌으니까"라고 답했다. 스토리 있는 것을 좋아하냐는 질문에는 "스토리 있어도 15초 돌리기로 보지 않나"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
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

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
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

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
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


이어 박가영은 "일단 뭐가 고장나야 한다. 그리고 기사님이 오시는 거다"라며 자신에 판타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공개 연애 중인 박가영에게 김승진은 "센 멘트를 하는 것에 남자 친구가 뭐라고 하지 않냐"라고 묻자 박가영은 "남자 친구가 있어야 되는 것 같다. 미혼인데 멘트를 세게 하니까"라고 답했다. 

한편 박가영은 연합뉴스TV, SBS '모닝와이드' 등을 진행한 아나운서다. 이후 웹소설 작가 데뷔 및 유튜버로 전향했다. 그는 웹예능 '노빠꾸탁재훈'에 출연해 "9년 정도 연합뉴스에서 뉴스를 했다"며 아나운서에서 유튜버로 전향한 이유에 대해"잘려서"라고 밝혔다.

사진=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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