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2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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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즈 구매부터 치어풀까지, 원주 찾은 LCK 팬들의 뜨거운 열기 [엑's 현장]

기사입력 2026.06.12 16:52 / 기사수정 2026.06.12 16:58

유희은 기자
2026 로드 투 MSI가 열리는 원주DB프로미아레나
2026 로드 투 MSI가 열리는 원주DB프로미아레나


(엑스포츠뉴스 유희은 기자) 강원도 원주가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을 향한 리그 오브 레전드 팬들의 열기로 들썩이고 있다.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강원도 원주DB프로미아레나에서 '2026 로드 투 MSI 3~5라운드가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LCK를 대표해 MSI에 나설 두 팀을 가리는 최종 관문이다. 

한화생명e스포츠, T1, 젠지, kt 롤스터 등 국내 최정상급 4개 팀이 출전해 단 두 장뿐인 MSI 진출 티켓을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

12일 한화생명과 T1전 시작 전부터 행사장 주변은 팬들의 발걸음으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원주DB프로미아레나 인근 치악체육관에 마련된 푸드트럭과 LCK MSI 선발전 이벤트 존에는 이른 시간부터 많은 인파가 몰렸다. 

현장을 찾은 팬들은 각 팀의 유니폼과 공식 굿즈를 살펴보고 구매하며 다가올 경기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관람객들은 저마다 응원하는 팀과 선수의 치어풀을 들고 열띤 응원전을 예고하며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푸드 트럭 존
푸드 트럭 존


LCK MSI 선발전 이벤트 존
LCK MSI 선발전 이벤트 존


신규 챔피언 '로크' 체험 부스
신규 챔피언 '로크' 체험 부스




로드 투 MSI에 참가하는 팀들에게 응원 문구를 남기는 팬들
로드 투 MSI에 참가하는 팀들에게 응원 문구를 남기는 팬들







현장 이벤트
현장 이벤트


경기를 준비 중인 T1 선수들
경기를 준비 중인 T1 선수들


한화생명e스포츠 선수들
한화생명e스포츠 선수들


이제 MSI를 향한 단 두 장의 티켓을 두고 경기가 시작된다
이제 MSI를 향한 단 두 장의 티켓을 두고 경기가 시작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유희은 기자

유희은 기자 yooheeking@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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