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9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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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불가 존재감' 이솜, 우아한 블랙 스완

기사입력 2026.03.09 13:22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배우 이솜이 완벽한 올 블랙 스타일링으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냈다.

9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끝장수사'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박철환 감독과 배우 배성우, 정가람, 이솜, 조한철, 윤경호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영화 '끝장수사'는 촌구석으로 좌천된 형사 ‘재혁’에게 찾아온 인생 마지막 기회, 두 명의 용의자가 얽힌 살인사건의 진범을 잡기 위해 신입 형사 ‘중호’와 서울로 끝장수사를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이솜은 극 중 엉뚱한 면이 있지만 일 할 때는 정의감으로 타협 없는 인물인 강미주 검사 역할을 맡았다. 



이날 이솜은 블랙 원피스로 정갈하면서도 세련된 패션을 선보였다. 상체는 슬림하게 피팅되면서 허리 아래로 부드럽게 퍼지는 A라인 실루엣이 이솜의 큰 키와 슬림한 몸매를 돋보이게 만들었다. 특히 단정한 칼라 디자인과 무릎 아래로 내려오는 기장감이 품격을 더했다. 

여기에 발목 스트랩이 포인트인 블랙 하이힐을 매치해 다리 라인을 더욱 길어 보이게 연출했다. 손목에는 블랙 가죽 스트랩의 미니멀한 스퀘어 워치를 착용해 지적인 이미지를 강조했고, 링 귀걸이와 반지를 레이어드해 과하지 않은 화려함을 부여했다. 

한편, 영화 '끝장수사'는 오는 4월 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머리부터 발 끝까지 올 블랙
머리부터 발 끝까지 올 블랙



예쁜 볼하트
예쁜 볼하트



매력적인 미소
매력적인 미소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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