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8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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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선정 최고 섹시女' 노브라 골퍼, 타이거 우즈 넘었다!…전세계 수입 1위

기사입력 2026.04.18 16:17 / 기사수정 2026.04.18 16:17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전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골퍼로 유명한 페이지 스피라넥의 근황에 팬들이 열광했다.

스피라넥은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올해 최고의 한 주를 응원한다"라며 사진을 게시해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스피라넥은 그녀의 볼륨감 있는 몸매가 드러나는 녹색과 흰색 줄무늬로 구성된 원피스를 입은 채로 자세를 취하며 여러 사진을 찍었다.

사진을 본 팬들은 팬들은 댓글을 통해 "너를 만나서 너무 좋다", "아릅답다", "완벽하게 글래머러스한 페이지", "페이지만큼 섹시한 여성은 없다", "이게 내가 알던 스포츠가 맞나?"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스피라넥은 과거 미국 NCAA 디비전1 대학 골프팀에서 활약했고, 2015년 프로로 전향해 미니투어 우승 경력을 남겼다. 하지만 현재는 골프보다 미디어 활동에 주력하며, SNS를 통해 '섹시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400만 명을 넘어섰으며, 이는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의 팔로워 수를 능가하는 수준이다. 더불어 스피라넥은 SNS 게시물 하나당 최대 1만 달러(약 1467만원)를 받아 우즈의 수입을 넘은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적인 남성 잡지 맥심은 2022년 스피라넥을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위'로도 선정한 바 있다. 운동선수가 이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은 스피라넥이 처음이었다.



사진=스피라넥 SNS

권동환 기자 kkddhh9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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