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주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그룹 여자친구 출신 유주가 솔로 컴백을 앞두고 파격적인 변신을 예고했다.
유주는 지난 22일 자신의 신보 '첫사랑은 저주다' 발매일을 알리면서 동시에 사진을 게재했다.

유주
공개된 사진 속 유주는 초록색과 검은색이 뒤섞인 공간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검은색과 버건디 컬러가 조화를 이룬 의상과 브레이드 헤어 스타일과 초커, 플랫폼 슈즈 등을 매치해 기존 여자친구 시절의 청순하고 단아한 이미지와는 확연히 다른 콘셉트를 완성하며 퇴폐적인 섹시미를 장착했다.
한편, 1997년생으로 만 29세가 되는 유주는 2015년 여자친구로 데뷔했으며, 2022년 솔로 앨범을 내고 홀로서기에 나섰다.
지난해에는 데뷔 10주년을 맞아 여자친구 멤버들과 함께 활동하기도 했다.
사진= 유주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