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5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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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컵 치어리더' 김현영, 유니폼 꽉 채운 CG몸매…"오늘은 야없날"

기사입력 2026.04.25 07:13 / 기사수정 2026.04.25 07:13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치어리더 김현영이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며 자신의 매력을 가감없이 드러냈다.

김현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야없날(야구 없는 날)! 다들 잘보내셨나용??ㅎㅎ 내일부터 다시 달려보자요. 내일도 우리가 이긴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경기장 현장에서 SSG 랜더스를 응원하는 치어리더로서의 모습을 드러냈다. 반짝이는 레드 컬러 의상과 함께 밝은 표정,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특유의 활기찬 에너지를 뽐냈고, 특히 유니폼으로도 가려지지 않는 볼륨감으로 경기장을 찾은 팬들의 시선을 자연스럽게 사로잡았다.



팬들의 반응 역시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이전 게시물들에는 "진짜 너무 예뻐", "사진이 너무 잘 나왔다", "승리 요정" 등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댓글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김현영은 2023년부터 다양한 스포츠 현장에서 치어리더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다. K리그 수원FC와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스타즈 등에서 활약하며 현장 응원 문화의 중심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안정적인 퍼포먼스와 밝은 이미지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최근에는 해외 활동까지 영역을 넓히며 커리어 확장에도 나서고 있다.




사진=김현영 인스타그램 / 김한준 기자

윤준석 기자 jupremebd@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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