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9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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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진 치어리더, 신흥 골반 여신…아찔한 라인에 팬들 '환호'

기사입력 2026.03.09 10:41 / 기사수정 2026.03.09 10:41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치어리더 이연진이 새로운 영상을 공개했다.

이연진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배꼽이 드러나는 짧은 상의와 몸에 딱 붙는 흑청바지를 입은 채 춤을 추는 본인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이연진의 영상을 접한 팬들은 "몸매 미쳤다", "너무 예뻐요 연진님", "운동 열심히 해서 그런가 너무 말랐네", "너무 귀엽고 이쁘세욤" 등의 반응을 보였다.




2001년생인 이연진은 SSG 랜더스 치어리더로 데뷔한 뒤, 프로배구 V-리그 의정부 KB손해보험 스타즈와 K리그1 수원FC 응원단으로 활약하며 다양한 무대에서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연진은 하얀 피부와 사랑스러운 인상으로 '모찌 치어리더'라는 별명을 얻었으며, 무대 위에서는 강렬한 에너지로, 무대 밖에서는 청순한 매력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이연진 SNS / 엑스포츠뉴스DB

김환 기자 hwankim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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