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2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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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토미, 작은 키에도 무결점 비율 천재

기사입력 2026.06.02 15:18 / 기사수정 2026.06.02 15:18

박지영 기자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그룹 세이마이네임 멤버 혼다 히토미가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2일 오후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KBS Joy 새 예능 프로그램 '닥치고 한일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히토미는 화이트와 그린 컬러가 조화를 이룬 클래식한 테니스룩 스타일링으로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닥치고 한일전’은 사소한 입장 차이부터 감정이 섞인 현실 다툼까지, 한국인과 일본인 사이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문제들을 게임으로 풀어내는 콘셉트의 버라이어티 예능. 히토미는 유창한 한국어 실력을 바탕으로 MC이자 게임 심판으로 활약을 예고하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히토미는 깔끔한 실루엣의 화이트 폴로 셔츠와 플리츠 스커트를 매치, 올 화이트 룩에 카라와 소매 끝단에 초록색 스트라이프 라인으로 경쾌한 포인트를 더했다. 상의를 스커트 안으로 단정하게 넣어 허리선을 높이고 스커트 벨트 라인의 그린 라인 디테일과 맞추면서 완벽한 셋업 느낌을 연출했다. 

여기에 은색 호루라기 목걸이를 착용해 스포티 무드를 한층 끌어올렸다. 시선을 사로잡는 밝은 금발을 높게 묶어 올린 포니테일 스타일로 가녀린 목선을 시원하게 드러냈다. 자연스럽게 내린 시스루 뱅 앞머리와 가볍게 흘러내린 옆머리가 작은 얼굴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한편, ‘닥치고 한일전’은 오는 7일 오후 8시에 첫방송한다. 

미니 스커트로 뽐낸 각선미
미니 스커트로 뽐낸 각선미



러블리 그 자체
러블리 그 자체



너무 귀여워
너무 귀여워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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