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인천공항, 박지영 기자) 그룹 에스파(aespa) 멤버 지젤이 시크한 매력과 함께 감각적인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파리 패션위크 참석 차 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로 출국한 지젤은 독특한 텍스쳐가 돋보이는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빈티지한 감성이 물씬 풍기는 베이지 톤의 숏 자켓이 중성적이면서도 힙한 무드를 자아냈다.
여기에 상의와 대비되는 블루 컬러의 와이드 데님 팬츠를 선택해 과감한 보색 스타일링을 완성했고, 팬츠 아래로 살짝 드러난 화이트 포인티드 토 힐이 전체적인 룩에 포인트를 주며 시크한 매력을 더했다.
한편, 지젤이 속한 에스파는 오는 3월 7~8일 마카오에서 '2026 aespa LIVE TOUR - SYNK : aeXIS LINE -'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애리 등장에 시선 집중

무심하게 든 백이 포인트

숨길 수 없는 핫걸 아우라

눈부신 비주얼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