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23 18:19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남격' 야구단이 여자 야구단과의 첫 경기에서 콜드게임 패했다.
23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남자의 자격>에서는 '남자, 그리고 야구' 2탄이 전파를 탔다.
이날 '남격' 야구단은 양준혁의 감독하에 특급 용병 박철민과 김성수까지 영입하며 여자 야구단 ‘비밀리에’와 첫 경기를 치르게 됐다.
1회부터 상대팀에 10점을 내준 '남격' 야구단은 <천하무적 야구단> 출신인 김성수를 투수로 내세워 3, 4회를 무실점으로 막아내 반전의 기회를 노렸다.
하지만, '남격' 야구단이 5회 공격을 시작했을 때에는 5대 21로 16점이나 차이가 나 콜드게임 패 위기에 처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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