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17 23:34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김래원이 수애에게 결혼 소식을 전하며 이별을 통보했다.
17일 첫방송 된 SBS <천일의 약속>(정을영 연출, 김수현 극본)에서는 이서연(수애 분)이 박지형(김래원 분)과 약속시간에 늦어 약간의 말다툼을 가졌다.
그러나 둘은 노골적인 대화를 주고받으며 파격적인 베드신을 선보였다.
방을 떠나기 전 커피를 마시던 도중 박지형은 이서연에게 "날짜 잡혔다. 어제 어머니랑 향기 어머니랑 어디 가셔서 뽑아왔다"며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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