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12.31 14:32 / 기사수정 2024.12.31 14:32

(엑스포츠뉴스 황혜윤 기자) 배우 전혜진이 ‘사외다’ 종영 소감을 전했다.
전혜진은 지난 29일 종영한 tvN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에서 독목고 수학 교사이자 윤지원(정유미 분)의 절친 맹수아 역을 맡았다.
‘사외다’는 메인 스토리 외에도 소소하고도 일상적인 서브 스토리들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전혜진은 톡톡 튀는 대사와 행동을 능청스럽고도 노련한 연기로 선보이며, 툭 던지는 대사 한마디로도 웃음을 선사했다. 더불어 집안의 기둥이란 이유로 더욱 가벼운 연애를 선호하던 맹수아가 조금 더 깊은 사랑을 하게 되는 변화의 과정도 능숙한 연기로 소화해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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