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1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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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미, 티팬티 차림으로 찍은 프로필…"엉덩이에 자신감"

기사입력 2026.03.01 19:09 / 기사수정 2026.03.01 19:09

장주원 기자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코미디언 박세미가 20kg 감량 후 촬영한 티팬티 차림 바디 프로필 사진을 강제 폭로당했다.

지난 1월 28일 유튜브 채널 '이용진 유튜브'에는 '제38회 박세미 조롱잔치2'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 유튜브 '조롱잔치'
사진= 유튜브 '조롱잔치'


이날 '조롱잔치' 패널 이용진, 신기루, 이재율은 동료 코미디언 박세미를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유튜브 '조롱잔치'
사진= 유튜브 '조롱잔치'


'조롱잔치'에 게스트로 출연한 박세미는 패널들의 조롱에 동의하는 '조롱 동의서'를 작성하며 외모, 연애, 19금 등 주제를 언급하는 것에 전부 동의하며 "다 열려 있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오랜만에 박세미와 마주한 이용진은 "더 예뻐졌다. 피부가 왜 이렇게 좋냐"며 박세미의 외모에 감탄했고, 박세미는 "원래 타고났다. 피부는 제가 정말로 용서 못 한다"며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 유튜브 '조롱잔치'
사진= 유튜브 '조롱잔치'


그런가 하면, 박세미는 20kg를 감량했음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세미는 "되게 오래 걸렸다. 천천히 계속 뺐다"고 다이어트 기간을 설명했고, 이어 "제가 사진 있는데 보여 드릴까요?"라며 다이어트 전 사진을 공개했다.

박세미의 복부부터 하체 라인이 담긴 사진을 본 패널들은 현재와 180도 다른 모습에 "인간 승리다"라며 감탄을 연신 내뱉었고, 박세미는 "이 정도로 찐지 모르고 있었다. 제가 제 몸이 갑자기 너무 궁금해져서 혼자 카메라를 세워 두고 찍은 거다"라고 대답했다.

사진= 유튜브 '조롱잔치'
사진= 유튜브 '조롱잔치'


다소 파격적인 다이어트 비포 사진을 지켜보던 이재율은 "누나 진짜 웃긴 사진 있다. 누가 '조롱잔치'를 위해 진짜 웃긴 사진을 제보로 보내 준 게 있다"며 박세미의 숨겨진 사진을 공개했다.

이재율이 공개한 사진에서는 다이어트에 성공한 박세미의 바디 프로필 사진이 담겨 있었다. 사진을 본 다른 패널들은 "이건 똥꼬 팬티지 않냐"며 충격적인 티팬티 사진에 기겁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세미는 "제가 사실은 엉덩이에 자신감이 엄청 있다. 그래서 '나는 엉덩이를 무조건 찍어야겠다' 싶어서 티팬티를 입고 간 거다"라고 해명했다.

사진= 유튜브 '조롱잔치'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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