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30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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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X에서 만나는 '니케', 오프라인 팝업 스토어 '에리어 방어전' 서울 예고

기사입력 2026.05.30 15:42 / 기사수정 2026.05.30 15:42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승리의 여신들이 GGX에서 팬들을 맞이한다.

최근 레벨 인피니트는 시프트업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건슈팅 RPG '승리의 여신: 니케' 오프라인 팝업 스토어 '에리어 방어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에리어 방어전'은 지역별 특색을 기반으로 현지 이용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자 기획된 오프라인 이벤트 프로젝트다.

이 이벤트는 개최 도시의 명소와 캐릭터를 결합한 일러스트·지역 한정 굿즈를 선보인다. 지난해 해외에서 진행된 바 있으며, 국내에서는 이번 서울 행사를 통해 처음으로 열린다.

이번 서울 행사는 오는 6월 1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중구 이스포츠 복합 문화 공간 GGX에서 진행된다.

행사장에서는 서울 곳곳의 명소를 방문한 니케들의 모습을 담은 신규 일러스트와 서울 한정 DORO 일러스트를 활용한 지역 한정 굿즈를 만나볼 수 있다. 일본 메가 니케 스토어의 굿즈들도 선보일 예정.

이와 함께 행사장 내부에는 서울 야경과 불꽃놀이를 배경으로 한 '라피 : 레드 후드'의 신규 일러스트 포토스팟이 마련된다.

이 외에도 니케 테마 메뉴를 즐길 수 있는 컬래버 카페, 뉴 카운터스 스쿼드 캐릭터들과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부스 등 체험 콘텐츠도 함께 선보인다.

행사장은 혼잡을 방지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앞서 '승리의 여신: 니케'는 신규 SSR 니케 '프리카', 스토리 이벤트 'BITTER SPICE',  솔로 레이드 시즌 37 등을 선보인 바 있다.

사진 = 레벨 인피니트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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