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1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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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가 선사하는 26시즌 개막 전 오프라인 축제, '컴프야V 페스타' [덕지순례]

기사입력 2026.02.28 22:00

이정범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컴프야V26'이 오프라인 축제를 통해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28일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V26(이하 컴프야V26)' 이용자를 위한 오프라인 축제 '컴투스프로야구V 페스타'를 '스테이지X성수 페스타'에서 개최했다.

’컴투스프로야구V 페스타'는 2026 시즌 개막을 앞두고 게임을 현실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참여형 축제다. 이에 각종 이용자 참여 프로그램, 현장 이벤트, 실시간 대전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구성됐다.



현장에서는 '컴프야V26' 실시간 매치 대회 4강·결승전이 진행됐다. 특히, 이대형 해설위원과 정인호 MC가 경기 해설·중계를 맡아 눈길을 끌었다.



이 대회는 앞서 이용자 64명이 단판 승부로 겨루는 토너먼트 형식으로 온라인 예선을 치렀다. 지난 1월 모집 당시 열흘 만에 약 1,100명의 이용자가 출전을 신청했으며, KBO리그 10개 구단 이용자가 모두 참여했다.





행사장에는 총 5개의 체험존이 마련됐다. 최고 구속에 도전하는 '스피드킹', 제구력을 확인하는 '제구력 테스트', 그라운드 홈런을 경험하는 '그라운드 스텝퍼', 우승 상금이 걸린 '홈런 레이스', 원하는 구단을 선택해 기념 촬영하는 '포토 키오스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홈런 레이스'는 현장 참여를 통해 예선을 거쳐 최종 결승전까지 진행됐다. 또한, '스피드킹' 최고 구속을 기록한 이용자 5명에게는 '컴프야V26' 대표 모델 구자욱과 김도영의 친필 사인 공을 선물했다.



이 외에도 올해 주요 야구 행사 일정이 적혀 있는 탁상 캘린더, 컴프야V 캐릭터 열쇠고리 등 체험존 참여에 따라 다양한 굿즈를 증정했다. 이대형 해설위원의 사인회를 진행하기도.



한편, 컴투스는 앞으로도 다양한 온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이용자들과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 커뮤니티 공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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