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우현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모델 활동을 재개한 인플루언서 김우현이 제주도에서 근황을 전했다.
김우현은 지난 13일 "발리같은 금능. 제주에서 가장 예쁜 에메랄드빛 바다. 외국인이 많아서 더 이국적인 분위기가 난다"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최근 몇년간 제주도에 가면 금능밖에 안갔던것 같다. 북적이지 않고 지저분한 입간판 없는 힙한 해변, 그 바로앞 비치카페에서 버블파티까지"라며 "동남아 갈 필요 없는 한국의 뜨거운 여름엔 제주에서 즐기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적었다.

김우현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 김우현은 비키니 차림으로 제주의 해변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카메라를 향해 활짝 미소짓는 그의 비주얼과 더불어 뜨거운 여름의 열기처럼 과감한 비키니 패션으로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시선을 모은다.
한편, 1992년생으로 만 34세가 되는 김우현은 청바지 모델로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맥심코리아의 표지 모델로 나서면서 화제를 모았다.
2018년에는 미국 맥심 본사가 전 세계 9천 명의 맥심 모델을 대상으로 진행한 투표에서 2위를 기록하며 주목받은 그는 2023년 5월호 표지 촬영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했으니 지난달 복귀를 선언했다.
사진= 김우현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