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7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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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태닝 위한 비키니 차림→재난 휴가였다..."서비스로 애교살 넣어줌" (채정안TV)

기사입력 2026.03.06 19:20

장주원 기자
사진= 유튜브 '채정안TV'
사진= 유튜브 '채정안TV'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하와이로 휴가를 떠난 배우 채정안이 여권 사진을 공개했다.

6일 유튜브 채널 '채정안TV'에는 '채정안의 극한 하와이 휴가 생존기 (feat. 절망편) | 낭만은 없고, 재난만 있었다'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 유튜브 '채정안TV'
사진= 유튜브 '채정안TV'


공개된 영상에서는 하와이로 휴가를 떠난 채정안의 모습이 그려졌다. 채정안은 태닝을 하기 위해 비키니를 입고 하와이 해변에 나왔지만 모래에 라면을 엎고, 강풍에 비까지 오는 등 악재는 계속됐다.

뿐만 아니라 채정안의 유튜브 팀 작가가 여권을 잃어버리는 긴급 상황이 발생하기도 했다. 채정안은 다음날 급하게 작가의 여권을 재발급받고 한 식당으로 향했다.

사진= 유튜브 '채정안TV'
사진= 유튜브 '채정안TV'


채정안은 작가의 긴급 여권 사진을 공개한 뒤 이어 동네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자신의 여권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채정안은 "이때 우리 동네 포토그래퍼가 서비스로 애교살을 넣어 주셨다"며 여권 사진 속 애교살 넘치는 자신의 모습을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유튜브 '채정안TV'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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