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12.03 10:52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세븐틴이 일본 싱글 4집 '소비기한'(Shohikigen, 消費期限)으로 오리콘 '주간 싱글 랭킹' 정상을 밟았다.
3일 일본 오리콘에 따르면 '소비기한'은 최신 '주간 싱글 랭킹'(12월 9일 자 / 집계기간 11월 25~12월 1일)에서 판매량 약 41만 8000장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이는 올해 발매된 해외 아티스트 싱글 앨범 중 가장 많은 첫주 판매량이다.
이로써 세븐틴은 2020년 4월 발매한 '폴린 플라워(Fallin' Flower)'를 시작으로 '낫 얼론(Not Alone)', '파워 오브 러브(Power of Love)'에 이어 '소비기한'까지, 현지에서 발매한 싱글 앨범 4장을 연속해서 오리콘 '주간 싱글 랭킹' 정상에 올렸다. 오리콘 측은 "해외 아티스트로서는 가장 많은 연속 1위 기록"이라고 설명했다.
세븐틴은 '소비기한'으로 빌보드 재팬의 최신 '톱 싱글 세일즈(Top Single Sales)'(12월 4일 자 / 집계기간 11월 25일~12월 1일)에서도 정상을 차지하며 일본 내 높은 위상을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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