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02 10:46 / 기사수정 2011.10.02 10:46

*이 글은<엑스포츠뉴스>를 통해 프로야구8개 구단별 논객들이 올리는 글입니다. 본지의 편집 방향과는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永's] 애당초 지난 6월LG와SK의 경기에 김재현 선수가 은퇴식을 갖기로 예정이 되었지만 태풍과 우천 등으로 인해 경기 자체가 취소가 되버리면서 동시에 은퇴식도 같이 연기가 되었는데요.
어제, 삼성과SK와의 경기에서 김재현 선수의 은퇴식이 있었습니다.
선수 본인도 은퇴식을 하는 경기의 상대 팀이LG가 아닌 점이 아쉽지 않다고 하면 거짓말이다.
오랜만에SK 유니폼을 입으니 다시 타석에 서야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등의 멘트를 담담한 어조로 밝혔는데요.
[사진 = 김재현 ⓒ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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