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10.17 18:06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미스김이 혜은이의 ‘비가’ 무대로 압도적인 감성을 선보였다.
16일 방송된 TV조 ‘미스쓰리랑’은 혜은이가 스페셜 게스트로 합류한 ‘혜은이와 혜바라기’ 특집으로 펼쳐졌다. 이 날 TOP7 멤버들은 ‘혜사모(혜은이를 사랑하는 모임)’팀과 함께 혜은이의 명곡을 재해석한 무대로 대결을 펼쳐 감탄과 소름을 유발했다.
이 날 5라운드 대결에서 맞붙게 된 미스김과 진욱은 동그란 얼굴형 때문에 방송화면이 실물보다 부하게 나오는 것에 대해 한탄했다. 미스김은 “실제로 행사를 가면 많은 어르신들이 하나도 안 빵빵하고 째깐하네 한다”라고 호소했고, 이에 혜은이도 “저도 (실물이 더 나은) 그 장본인이다”라며 “카메라를 다시 만들면 어떨까 한다”는 소감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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