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9.21 13:44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방정훈 기자]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회장이 연예인 주식부자 1위에 올라 화제다.
21일 재벌닷컴은 20일 종가 기준으로 연예인 주식 지분 가치 등을 평가한 결과 상장사 유명 연예인이 보유한 주식지분 가치10억원 이상을 기록한 주식부자는 8명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이수만 회장이 24.43%지분을 보유한 SM엔터테인먼트 주가는 20일 종가 기준 사상 최고가인 4만1,000원에 마감됐으며 이에 총 주식가치는 개인통산 최고액인 1,657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 뒤를 이어 YG엔터테인먼트 지분 47.73%를 보유하고 있는 양현석 대표이사는 838억8,000만원으로 2위, 키이스트 대주주 배우 배용준은 121억3,000만원으로 3위를, JYP엔터테인먼트 박진영 대표이사는 66억2,000만원으로 4위를 기록했다.
[사진 = 이수만 ⓒ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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