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8.20 13:49 / 기사수정 2011.08.20 13:50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방정훈 기자] 슈스케3 박장현이 포맨 '후회한다'를 불러 극찬을 받았다.
박장현은 지난 19일 방송된 엠넷 '슈퍼스타K3'에서 탄탄한 실력과 더불어 잘 다듬어진 목소리 등으로 극찬을 받으며 합격의 기쁨을 누렸다.
이에 네티즌들은 "저런 인재가 나타나다니. 집에서 반대한 것도 이해는 하지만 너무 아까울뻔했다", "오디션 프로그램에 나올 사람은 다 나왔다고 생각했는데 또 이런 원석이 나왔다", "오랜만에 대박인데, 진짜 물건이라는 표현이 딱이다" 등 박장현에 대해 극찬했다.
또한, 박장현은 이날 방송에서 "집에서 교육자가 돼야한다고 했다"며 "어렸을 때는 되게 심했고 지금도 염려 많이 하신다"는 사실을 털어놓은 뒤 가족도 막을 수 없었던 자신의 꿈을 심사위원들 앞에서 마음껏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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