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3-02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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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 대표와 다정한 모습 공개한 방송인 "날씬하고 우아해"

기사입력 2024.02.07 15:37 / 기사수정 2024.02.12 14:49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방송인 윤영미가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의 만남 후일담을 밝혔다.

최근 윤영미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함께 찍은 사진을 자신의 SNS 계정에 공개했다.

윤영미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님과 만났다"라며 "'맛있는 제주'가 10주년이 되어 오늘 제주 호텔신라에서 기념식을 했다. 나는 강사로 초빙되어 이부진 사장과 한 테이블에 앉아 오랜 시간을 함께했다"고 언급했다. 

윤영미는 '맛있는 제주'에 대해 "제주호텔신라가 제주를 위해 지속적으로 공헌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뭘까 고심하다 제주에 있는 작은 식당들에게 메뉴라든가 서비스, 인테리어 등을 무료로 제공해 성공적인 식당 운영이 될 수 있도록 JIBS과 함께 돕는 프로젝트"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다들 이부진 사장님과 아주 끈끈한 정을 나누고 진심을 다하는 모습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고2인 아들 공부 이야기도 하고 아들 여드름도 고민하며 서로의 가정사도 상세히 나누고 어려운 일을 조용히 돕는 이 사장님을 깊이 존경하고 좋아하는 게 느껴졌다"고 이야기했다. 

또한 "나에게도 꼭 뵙고 싶었다며 내가 출연한 방송을 이야기하고 무모한 집도 한번 가고 싶다, 따뜻하게 손잡고 멀리까지 배웅해주시고"라며 "날씬하고 우아하고 따뜻하고 배려심 깊고 겸손한 이부진 사장님 오늘 팬 됐다"고 말했다. 

사진=윤영미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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