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7.06 17:56

[엑스포츠뉴스=조영준 기자] 이번 주말 양일 간에 걸쳐 전남 영암 F1 경주장에서는 '2011 F1 코리아 그랑프리 성공기원 D-100일'을 기념하기 위해 'KIC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토요일에는 경주대회 연습주행이 진행되며 일요일에는 경주대회 결승 등 본행사가 열리게 된다.
이번 행사는 정병국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민주당 이낙연 의원 등 인사와 모터스포츠 동호인, 지역민이 함께 참여한다.
특히, 관람객들은 무료로 모든 행사를 관람 및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데 50여대가 참가하는 자동차 경주대회가 열린다. 120여대의 동호회 주행 이외에 F3 포뮬러카 시범주행, 선착순으로 버스에 탑승해 레이스 차량과 동시에 경주장을 달릴 수 있는 사파리 체험도 진행된다. 모터바이크 스턴트 쇼, 해군 3함대 사령부 군악대 및 치어리더 공연 등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메인그랜드 스탠드 뒤편에는 F1 머신 모형과 함께 시상대 포토존이 설치된다. 슈퍼카 및 슈퍼바이크 전시, 핸드프린팅 등 다채로운 볼거리 및 체험 행사가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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