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치어리더 김나연이 호주에서도 빛나는 비키니 룩을 선보였다.
김나연은 최근 자신의 SNS에 "시드니 바다는 차원이 달라. 파도에 맞고 3번 굴렀지만 행복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김나연은 청량한 파란색 비키니를 입고 잔디 위에서 햇빛을 쬐고 있는 모습이다. 바닷물에 살짝 발을 담근 모습의 사진도 올리며 새하얀 피부와 탄탄한 몸매로 호주에서도 시선을 사로잡는 매력을 뽐냈다.
팬들은 "남친 부럽다", "시드니 바다보다 더 눈에 띄는 몸매", "완전 이쁘다" 등 댓글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1999년생 김나연은 현재 한화 이글스, 창원 LG세이커스, 웨이치스 드래곤스, 대전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에서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2026시즌부터는 과거 활동했던 NC 다이노스에서 다시 치어리더 생활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나연은 '나요미(나연+귀요미의 합성어)', '나욤찌'라는 애칭으로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김나연 인스타그램
나승우 기자 winright95@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