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3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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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채서안, 장승조에 "나랑 손 잡자"...거래 제안

기사입력 2026.06.12 22:47 / 기사수정 2026.06.12 22:47

오수정 기자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방송화면 캡처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멋진 신세계'에서 채서안이 장승조에게 거래를 제안했다. 

12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11회에서는 최문도(장승조 분)에게 제안을 하는 모태희(채서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차세계(허남준)는 최문도의 계략으로 위기에 처했다. 

차세계가 이끄는 회사 비오제이의 화장품에서 발암물질  검출된 사실이 드러났다는 얘기와 출시될 예정인 신제품에서도 유해물질이 발견됐다는 내부 고발이 이어졌다는 것. 그로 인해 비오제이 주가는 폭락했다. 

차세계를 도우려고 했던 모태희는 차세계에게 다가갔지만, 거절을 당했다. 그리고 차세계가 신서리(임지연)의 곁을 지키는 모습을 보고 질투심에 휩싸였다. 

이에 모태희는 최문도는 찾아 "나랑 손 잡자. 카이저만에서 인수한 비오제이 지분, 저희 모창에서 인수하겠다. 현재 시가 대비 120% 수준의 상당한 프리미엄을 약속드리겠다"고 했다. 

이어 "송진 리조트 관현래서 맺었던 모창과의 협력 관계도 유지한다. 모창에서 운영 중인 리조트 체인과 손을 잡으면  최단 기간 동남아 시장 확장도 장담한다"고 제안을 했다. 

모태희의 제안에 최문도는 미소를 지으며 생각에 잠겼다. 

사진=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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