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16 00:36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구애정이 또다시 붉어진 스폰서 논란에 눈물을 쏟아냈다.
15일 방송된 MBC <최고의 사랑>(박홍균 외 연출, 홍정은 외 극본)에서는 구애정(공효진 분)이 연예인 남자친구가 있다는 기사가 쏟아져 나왔고 이에 스폰서 문제와 국보소녀 해체 원인에 대한 여러 가지 의혹들이 불거졌다.
연예인으로서의 자리가 위태롭게 되자 문대표(최화정 분)은 구애정에게 월세방 집을 공개하며 매니저로 일하는 오빠와 사업에 실패한 아버지, 그리고 아들로 오해받고 있는 조카 현규에 대한 모든 이야기를 털어놓으라고 했다.
이에 구애정은 내 주변 사람들에게까지 피해를 줄 수 없다며 깊은 고민에 빠지기 시작했다. 집으로 돌아온 구애정은 자숙의 시간을 갖으라고 했다는 오빠의 말에 "내가 뭘 잘못했는데 자숙을 해야 돼? 전 국민이 왜 날 미워하지?"라며 눈물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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