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08 23:32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차승원과 공효진이 애틋한 차 안 키스를 선보였다.
8일 방송된 MBC <최고의 사랑>에서는 구애정(공효진 분)이 마음속에서 독고진(차승원 분)을 밀어내기 위해 그를 바람 맞추기로 계획했다.
윤필주(윤계상 분)와의 녹화가 끝난 후 구애정은 밤까지 그와 함께 시간을 보낸 뒤 집 앞으로 왔다. 그런데 집 앞에는 독고진이 차에서 그를 계속 기다리고 있었던 것.
구애정은 윤필주의 손을 잡고 겨우 집 안으로 들어왔지만 끝내 울음을 참지 못하고 다시 집 앞으로 갔다. 그리곤 독고진의 차 옆에 서서 그를 바라보며 어루만졌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