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03.08 06:02 / 기사수정 2023.03.08 06:08

(엑스포츠뉴스 인천공한, 김정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까지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을 이끌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입국했다.
클린스만 축구 대표팀 감독이 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에 입국했다. 클린스만 감독은 3월부터 3년 5개월 간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감독으로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목표로 활동한다.
클린스만 감독은 입국 직후 마이클 뮐러 국가대표전력강화위원장과 인사를 나눴다. 머플러와 꽃다발을 받은 클린스만은 이후 대한축구협회 박경훈 전무를 비롯한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취재진과 인터뷰에 응했다.
감독을 보좌할 코치진은 조만간 클린스만 감독과 대한축구협회가 논의해 확정할 계획이다. 또 재임 기간동안 한국에 거주하는 것을 계약 조건으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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