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11.27 11:17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민지영이 임신 이야기를 하며 눈물을 보인다.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 측은 '[예고]"자궁은 아기 갖는 장기일 뿐" 민지영♥김형균 부부에게 임신이란?''란 제목의, 오는 12월 2일 방송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배우 민지영, 쇼호스트 김형균 부부는 2세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놓았다. 김형균은 "빨리 OO가 돌아오기 위해선 우리가 아이를 낳아야 한다"고 말했고, 민지영은 "다 필요없다. 나는 OO랑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모든 걸 올인할 거야. 내가 해야 하는 건 엄마가 되는 거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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