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8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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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화→김민경, 4톤 배 탑승했는데 기울었다…"작업복 안 맞아" (한도초과)[종합]

기사입력 2022.11.24 21:41 / 기사수정 2022.11.24 21:41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한도초과' 출연진들이 탑승한 배가 기울어 눈길을 끌었다.

24일 방송된 tvN '재미에는 한도가 없다! 한도초과'(이하 '한도초과')에서는 그들의 방식대로 제철 음식 제대로 즐기기에 나선 김민경, 신기루, 홍윤화, 풍자 4인방의 첫 만남이 전파를 탔다.

이날 출연진들은 대하 잡이에 나섰다. 배에 오르기 전 김민경은 "저희 네 명 다 탈수 있죠?"라며 아담해 보이는 배를 언급했다.

풍자는 "가라앉고 그런 거 아니죠?"라고 물었고, 선원 아주머니는 "저 배가 4톤짜리 배다"라고 전했다.

이들은 작업복으로 갈아입으며 "(사이즈) 더 큰 것 있냐"고 물었고, 선원 아주머니는 "그게 최대치다"라고 답했다.

신기루가 작업복을 입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자, 선원 아주머니는 "그거 터야 한다"라며 리폼을 제안했다.



신기루는 "뚱뚱한 선원은 없나 봐요?"라고 물었고, 이에 "죄송해요 없어요"라고 답해 안타까움과 웃음을 동시에 자아냈다.

출연진들은 장화와 작업복을 착용하고 배에 올라탔다. 풍자는 "배가 많이 기울었네요?"라고 이야기 해 웃음을 유발했다.

대하잡이에 나선 이들은 끝내 대하를 잡지 못했고, 선원 아주머니는 주꾸미 탕탕이를 해주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김민경, 신기루, 홍윤화, 풍자는 근처 식당으로 향해 먹방을 선보였다. 이때 풍자는 "근데 우리 칼국수 시켰냐"며 목소리를 높였고, 신기루는 "끝나고 먹어야지"고 답했다. 

이에 풍자는 안심하며 "나 진짜 하차할 뻔 했다"고 말했다.

홍윤화는 목소리를 높인 풍자에게 "큰 거 잃어버린 줄 알았다"라며 웃었다. 이어 대하 요리를 먹으며 "아이스크림 먹은 남편이랑 키스하는 기분이다"라며 극찬했다.

풍자는 "어쩌다 자리가 유부녀 대 미혼이다"라고 말했고, 신기루는 "그래야 헌팅이 들어온다"고 답했다.

김민경은 "헌팅 받아봤냐"고 물었고, 신기루는 "내가 말을 하도 지어내다 보니까 뭔지 지금 생각을 해야한다"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tvN 방송화면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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