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11.16 09:59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벤투호의 2차전 상대 가나가 마지막 담금질에 들어갔다.
가나 축구 대표팀이 지난 15일(한국시간) 카타르에 인접한 UAE 아부다비에서 2022 카타르 월드컵을 앞두고 훈련 캠프를 차려 첫 훈련을 진행했다. 가나는 대한민국, 우루과이, 포르투갈과 H조에 속했다. 가나는 한국과 오는 28일 에듀케이션시티 스타디움에서 2차전을 치른다.
가나는 23명의 선수가 15일 아부다비로 합류해 첫 공식 훈련을 진행했다. 주장 토마스 테예 파티(아스널)를 비롯해 다니엘 아마티(레스터시티), 조던 아예우(크리스탈 팰리스), 안드레 아예우(알 사드), 모하메드 쿠두스(아약스), 그리고 귀화 선수인 타릭 램프티(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이냐키 윌리엄스(빌바오) 등이 아부다비에 합류해 첫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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