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26 23:39 / 기사수정 2011.04.26 23:45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상군 기자] 조필용 회장이 쓰러졌다는 소식에 혜숙은 죄책감에 오열한다.
26일 방송된 KBS1 '웃어라 동해야' 146회에서 조필용 회장(김성원 역)이 모든 사실을 알고 결국 쓰러지게 된다.
주주총회를 원하던 대로 성공적으로 마치고 돌아온 혜숙(정애리 역)과 도진(이장우 역)은 조필용 회장의 소식을 듣고 바로 병원으로 향하게 된다.
25일 145회 마지막 부분에 새와와 했던 대화가 마음에 걸린 혜숙은 도진을 시켜 새와에게 전화를 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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