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2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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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남매' 이하나, 첫사랑 임주환과 재회…분노의 따귀

기사입력 2022.10.01 21:16 / 기사수정 2022.10.01 23:02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삼남매가 용감하게' 이하나가 임주환의 뺨을 때렸다.

1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 3회에서는 이상준(임주환분)이 김태주(이하나)에게 진심을 전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상준은 김태주와 재회했고, 두 사람은 과거 열애설로 인해 이별을 겪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당시 김행복(송승환)은 김태주를 만나러 온 이상준에게 "태주도 지금 힘들어한다. 만나지 않는 게 좋겠어. 네 눈을 보니까 우리 태주를 진심으로 생각하는 게 느껴진다"라며 당부했다.



특히 이상준은 "나 네 생각 많이 했어"라며 고백했고, 김태주는 "나는 너 두들겨 패고 싶었어"라며 털어놨다. 이상준은 "때려. 마음 풀릴 때까지"라며 말했고, 김태주는 이상준의 뺨을 때렸다. 김태주는 "난 너 때문에 인생의 한 부분이 망가졌는데 너한테는 그저 추억이지"라며 분노했다.

이상준은 "내가 어떻게 보상해 줄 수 있는지 고민해 볼게"라며 약속했고, 김태주는 "바다 사진이랑 추억 어쩌고 그 부분 빼고 책 다시 찍어"라며 요구했다.

이상준은 "2쇄 찍을 때 뺄게. 결혼했니? 결혼은 했냐고"라며 질문했고, 김태주는 "그게 지금 왜 궁금하니?"라며 발끈했다.

사진 = KBS 방송 화면

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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