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10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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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정가은, 발이 어쩌다 이렇게 됐나...무슨 일이야?

기사입력 2022.10.01 16:14 / 기사수정 2022.10.01 17:44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정가은이 자신의 달라진 발을 공개했다.

지난달 27일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도 후유증…제주 촬영은 무사히 잘 끝냈고요…촬영 끝내고 소이랑 엄마랑 제주 내려와서 알차게 여행하고 잘 돌아왔답니다. 당분간 제주도 사진 계속 올릴듯요ㅋㅋㅋㅋ #부분적태닝 #제주도촬영 #스트라이프가대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욕조에서 목욕을 즐기던 중 찍은 그의 발이 담겼다. 샌들을 신고 다니느라 발등 가운데 부분만 검게 탄 그의 발이 시선을 모은다.

한편, 1978년생으로 만 44세인 정가은은 1997년 데뷔했으며, 2018년 결혼 2년 만에 이혼 후 딸을 홀로 키우고 있다.

사진 = 정가은 인스타그램-엑스포츠뉴스 DB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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