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9.19 17:55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할리우드 배우 블레이크 라이블리가 파파라치에 대한 피로감을 호소하며 사진들을 공개했다.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지난 17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기 실제로 임신한 사진이 있다. 이것만 있으면 바깥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는 11명의 사람들이 날 가만히 두겠지"라고 시작되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라이언 레이놀즈와 함께한 사진부터 어머니 일레인 라이블리, 절친 테일러 스위프트 등과 함께한 모습이 담겼다. 만삭의 배를 드러내며 환하게 웃는 그의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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