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8.05 09:37 / 기사수정 2022.08.05 09:37

(엑스포츠뉴스 백민경 인턴기자) '빅마우스' 이종석이 구천 교도소의 1인자 자리를 노린다.
5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빅마우스’ 3회에서는 떠벌이 변호사 박창호(이종석 분)가 피도 눈물도 없는 독사 교도소장 박윤갑(정재성)을 상대로 결코 물러설 수 없는 사투를 시작한다.
앞서 박창호는 천재사기꾼 ‘빅마우스(Big Mouse)’라는 누명을 쓰고 온갖 흉악범들이 우글거리는 ‘지옥의 별장’ 구천 교도소에 수감됐다.
아무리 발버둥쳐도 악몽에서 벗어날 수 없음을 깨달은 박창호. 그는 결국 가족을 지키고자 교도소 내 흉악범들의 손을 빌려 죽음으로 자신의 결백을 밝히고자 했다.
그러나 처음 계획과는 달리 박창호는 조폭 두목부터 사이코패스 사형수까지 제압하며 구천 교도소의 새로운 세력으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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