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8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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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소녀 여름, 말랐어도 살 때문에 위축…"변비약 먹고 다이어트" (빼고파)

기사입력 2022.07.17 05:50



(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우주소녀 여름이 살 때문에 위축됐었다고 털어놨다.

16일 방송된 KBS 2TV '빼고파'는 3개월 동안 건강한 식단과 꾸준한 운동을 실천한 멤버들의 최종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유정은 우주소녀 여름을 만나 "굶고 맛없는 식단보다 대체할 게 있다고 알려주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여름은 "언니는 활동할 때 살이나 다이어트 때문에 위축됐던 적 있냐"며 "저는 초반에 있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유정은 "네가 위축되면 어떡하냐. 내가 위축이 안 되는데. 우주소녀는 다 말랐는데"라고 의아해했다. 여름은 "말랐는데 카메라 앞에 서면 유난히 부어 보인다. 음식 하나 먹으면, 초콜릿 하나라도 먹으면 볼이 살찐 것 같았다"라고 털어놨다.

"연습생 때 극단적인 다이어트를 많이 했다"라고 유정이 입을 열자 여름은 "우리 약국 가서 변비도 없는데 변비약 먹었다"라고 떠올렸다.

유정은 "우리 연습생 때 한 친구가 아이스 아메리카노만 세 끼를 먹으면서 살을 뺐다. 먹는 게 없으니까 배변 활동이 안 되니까 변비약을 16알을 먹더라. 그건 진짜 병원 가야 된다"라며 안타까워했다.

사진=KBS 2TV 방송 화면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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