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7.11 09:33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와 함께 처음 방한한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토트넘 홋스퍼가 지난 10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하면서 2022/23시즌을 준비하기 위한 프리시즌 일정을 시작했다. 한국에서 머물며 개인 일정을 소화하던 손흥민이 이날 인천공항에 깜짝 등장해 토트넘 동료들과 코칭 스태프 등 선수단을 맞이했다.
콘테 감독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처음 한국을 방문한 소감을 전했다. 콘테 감독이 이끈 토트넘은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4위를 차지하며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땄다.
리그가 종료된 지 7주 만에 토트넘은 프리시즌 일정을 시작한다. 이제 2022/23시즌 프리미어리그 개막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았다. 토트넘은 8월 6일 사우스햄튼과 홈 경기로 2022/23시즌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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