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08 09:23 / 기사수정 2011.04.08 09:24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방송인 김제동이 MBC '7일간의 기적'에서 눈물의 마지막 촬영을 마쳤다.
김제동은 지난 7일 방송된 '7일간의 기적'에서 "TV 화면에 나오든 나오시지 않든 마음을 모아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린다"면서 눈시울을 붉혔다.
제작진과 출연진은 김제동의 하차를 아쉬워하는 깜짝 이벤트를 마련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그는 마지막 방송에서 가수 허각, 김지수와 함께 마지막 물물교환에 나섰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