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07 22:55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지성이 염정아가 김마리라는 사실을 부정하며 눈물을 흘렸다.
7일 방송된 MBC <로열패밀리>(김도훈 연출, 권음미 극본)에서 한지훈(지성 분)은 조니가 김인숙(염정아 분)을 마리라고 부르는 것을 본 후 조니의 행적에 대해 조사하기 시작했다.
조니가 한국에서 머물렀던 곳을 찾아간 한지훈은 집 주인에게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는다. 그녀는 조니가 엄마를 찾으러 한국에 왔다며 엄마의 사진을 보여주었고 그 사진의 인물이 김인숙이었다는 것.
이에 충격을 받은 한지훈은 스스로 가설을 내세우며 김인숙이 김마리가 아닐 것이라고 되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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