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20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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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스파이크, 신혼여행 중 봉변 "500만 원 티켓 팔고 뭐하는 짓?"

기사입력 2022.07.05 15:35 / 기사수정 2022.07.05 16:23

 


(엑스포츠뉴스 백민경 인턴기자) 돈스파이크가 자신이 이용한 항공사와 여행사를 공개 저격했다.

5일 돈스파이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렇게 전화 한 통 안 받고, 뺑뺑이 돌리고 나 몰라라 할 거면 티켓을 팔지를 말아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돈스파이크는 통화 내역을 캡쳐해 올렸다. 2분 가량 10차례 통화를 시도했으나, 모두 취소됐다.

그러면서 그는 "오백만 원 넘는 비즈니스 티켓 팔고 하는 짓들 보소"라며 자신이 이용한 항공사와 여행사를 공개 저격했다.

앞서 돈스파이크는 자신의 수화물이 도착하지 않았다며 답답함을 토로한 터.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난 그는 "제 짐이 안 왔다. 양말 한 짝도, 혈압약도 없다"며 "제발 내 짐 좀 보내달라"고 호소했다. 이어 "전화라도 좀 받아주지. 너무하네. 우씨"라며 애타는 맘을 드러냈다.

이로부터 하루가 지난 지금까지도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그는 분노한 듯 하다.

한편, 1977년 생인 돈스파이크는 올해 46세가 됐다. 그는 지난 6월 6세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다.

사진 = 돈스파이크 인스타그램

백민경 기자 bett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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