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07 00:15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김인숙을 뒤에서 돕고 있는 전노민과 그녀의 과거 관계가 드러났다.
6일 방송된 MBC <로열패밀리>(김도훈 연출, 권음미 극본)에서는 김인숙(염정아 분)과 오래전부터 그녀 곁에서 도움을 주어왔던 엄기도(전노민 분)의 과거 관계가 드러났다.
이들은 JK그룹에서 만나기 전 김인숙이 이태원에 있던 어린 시절부터 아는 사이였다. 당시 김인숙은 엄기도에게 "아저씨"라고 불렀으며, 미 팔군 사령관 비서로 일했던 엄기도는 그녀를 "마리"라고 부르며 서로에 대해 많은 것을 알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엄기도는 당시 김인숙에게 "강마담 옆에 계속 있을 거냐"라고 물으며 도움이 필요하면 도와주겠다고 했고, 어린 인숙은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만 있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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