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7-01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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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 김소영, 민망한 레깅스 패션에 스티커 "고조선 사람이라"

기사입력 2022.06.24 12:10 / 기사수정 2022.06.24 15:11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일상을 공유했다.

김소영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수업 때 운동 선생님께 숨이 좀 차니까 운동하는 것 같고 좋네요라고 했는데 정말 주의해야 할 말이었다… 전 분명 '조금' 차니까 좋다고 한건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운동을 마치고 헬스장에서 거울 셀카를 촬영 중인 김소영의 모습이 담겼다. 김소영은 고강도 운동에 힘들었는지 과거 자신의 발언을 후회하며 "인터벌러닝 10분 만에 항복"이라고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사진 속 김소영은 딱 붙는 레깅스 운동복 차림. 이에 김소영은 레깅스를 입은 자신의 모습이 민망한 듯 귀여운 토끼 스티커로 가린 모습이다. 여기에 김소영은 "고조선 사람이라 스티커를 붙임"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MBC 동료 아나운서였던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사업가로 활약하며 방송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사진=김소영 인스타그램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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