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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1m 퍼팅 실패 후 "으악" 탄식→♥이민정 복수 성공적

기사입력 2022.06.23 17:14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이민정이 남편 이병헌을 골프 실력으로 복수하는 데 성공했다.

23일 오후 '더 그린컵'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이민정 복수 영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병헌은 1m 남짓한 거리에서 홀컵을 향해 퍼팅을 시도했다. 캐디가 "깃대 빼드릴까요?"라고 물었고, 이병헌은 "아뇨, 괜찮아요"라며 신중을 기했다. 그의 뒤에서는 이민정이 약을 올리는 듯한 포즈로 그의 퍼팅을 지켜보고 있었다.

이병헌은 신중을 기한 끝에 퍼팅을 시도했으나, 방향 설정을 잘못하는 바람에 공은 완전히 홀컵 옆으로 새버렸다. 이와 함께 이병헌은 몸을 젖히면서 "으아아"라고 탄식을 내뱉었고, 이민정 또한 아쉬워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줬다.

앞서 지난 2020년 이민정은 이병헌과 함께 2019년 하와이에서 라운딩을 했을 당시의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이민정은 상당한 거리를 자랑하는 위치에서 퍼팅을 시도했는데, 힘이 덜 실리면서 홀컵 앞에서 공이 멈춰서자 이를 촬영하던 이병헌은 "에휴"라고 한숨을 내쉬며 웃음을 안겼다.

한편, 1982년생으로 만 40세인 이민정은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후 군을 두고 있으며, 영화 '크리스마스 선물'(가제)로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다.

사진= 더 그린컵 공식 유튜브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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