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3 12:30

치어리더 김인영, 금빛 초미니 자태 '파격' …관중석 들썩

기사입력 2026.02.13 10:54 / 기사수정 2026.02.13 10:54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김인영 치어리더가 관중석을 뜨겁게 달궜다.

김인영은 11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GS칼텍스와 페퍼저축은행의 경기에서 화려한 응원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김인영은 반짝이는 금빛 미니드레스를 착용하고 코트 가장자리에서 응원을 펼쳤다. 탄탄한 몸매와 밝은 미소, 역동적인 퍼포먼스가 어우러지며 현장 시선을 집중시켰다. 손에 팀 타월을 쥔 채 동작 하나하나에 힘을 실어 경기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배구선수 출신으로 알려진 김인영은 목포여자상업고와 대학 배구부에서 선수로 활동했으며, 2020–21 KOVO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한 이력도 있다. 또한 2022 FIVB 대구 비치발리볼 대회에 참가하는 등 꾸준히 코트를 경험했다.



이후 2025년 KOVO컵을 통해 치어리더로 데뷔한 그는 2025–26시즌 GS칼텍스 서울 KIXX 에너지걸스를 비롯해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 WKBL 아산 우리은행 우리WON 등에서 활동하며 프로 무대에서 존재감을 넓히고 있다. 



사진=김한준 기자

윤준석 기자 jupremebd@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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