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2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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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아들' 하루, 콘센트에 손가락 '아찔'…사야 직접 해명

기사입력 2026.02.12 15:00 / 기사수정 2026.02.12 15:00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심형탁 아들 하루 군의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야는 지난 8일 자신의 계정에 "날이 갈수록 재미있다ㅎㅎ 거울을 보고 부끄러워하면서 배가 어떻게 그렇게 둥글게 나와 있는 거죠?ㅎ"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내복을 입은 하루 군은 볼록한 배와 기저귀를 찬 도톰한 엉덩이 등 귀여운 자태로 거울을 바라보고 있다.

거울 속 자신의 얼굴을 보는 것이 부끄러운 듯 수줍은 표정을 짓고 있어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하루 군은 손가락을 거울 밑에 위치한 콘센트 구멍에 가져다 대는 모습으로 아찔한 상황을 연출하기도 했다.



이에 사야는 "콘센트 커버는 이미 설치되어 있습니다"라는 글을 덧붙여 네티즌들을 안심시켰다.

심형탁은 17살 연하의 일본인 히라이 사야와 2023년 8월 결혼했다. 지난해 1월 아들 하루 군을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최근 둘째 딸 계획을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히라이 사야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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