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5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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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반] 김선경, 강남서 전설 '임깡'으로 등장

기사입력 2011.04.04 18:15 / 기사수정 2011.04.04 18:15

정호연 기자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정호연 기자] 배우 김선경이 '강력반'에 '임깡'으로 강력한 첫 등장을 예고했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강력반'에서 강력반에 새로 부임하는 팀장 ‘임경은’역의 김선경이 예상을 뛰어 넘는 첫 등장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4일 방송되는 '강력반' 9화에서는 여고생을 구하려다 목숨을 잃은 '진미숙'의'빈자리에 '강남서 전설의 3인방' 중 한 명인 '임경은'이 합류하면서 강력반 2팀 형사들인 '박세혁'(송일국 분), '남태식'(성지루 분), '신동진’(김준 분)과 강렬한 첫 대면을 하게 된다.
 
독특한 언어구사능력과 화려한 행동파를 자랑하는 '임경은' 팀장은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강력반'의 여성 캐릭터를 구축하며 수사극의 재미와 긴박감을 배가 시킬 인물로 그려질 예정이다.

김선경은 "'임경은'은 쾌활하고 당당하고 매우 강한 여성으로 강력반 형사들과 함께 현장을 누비며 사건 해결에 200% 역할을 할 수 있는 인물로 그려진다"고 전했다.

이어 "지금까지 이런 캐릭터를 연기해본 적이 없어 굉장히 신선하고 재미있고, '임깡' 캐릭터로 지내는 요즘이 너무 즐겁다. 앞으로 '임깡' 캐릭터를 시청자 여러분께 잘 전달해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형사 '임경은'역에 김선경은 톱 뮤지컬 배우 출신으로 드라마 '거상 김만덕', '크크섬의 비밀', '태왕사신기' 등 폭넓은 배역으로 다양한 연기를 선보였다.

[사진= ⓒ KBS 제공 / 관련 슬라이드 ☞ 선우선, 얼굴크기 인증…"손바닥보다 더 작아"]

[엑스포츠뉴스 방송연예팀]



정호연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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