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6.07 07:12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전 야구선수 홍성흔 아내 김정임이 폭풍성장한 아들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김정임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철이 각선미 무엇? 심지어 나보다 가늘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반바지를 입은 채 길을 걷고 있는 엄마 김정임과 아들 홍화철의 모습이 담겼다. 홍화철은 김정임보다 가느다란 다리 라인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훌쩍 자란 키도 눈길을 끈다.
이에 김정임은 "이젠 어딜 가나 TV로 볼 땐 완전 어린이인 줄 알았는데 다리 왜케 기냐고 다들 놀라시는 아들 화철이.. 나는 화철이를 볼 때마다 우리 아빠를 보는 거 같아서 신기한데 우리 아빠를 본 적이 없는 사람들은 엄마를 보는 거 같다고 신기해 하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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