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4.13 11:47 / 기사수정 2022.04.13 11:47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인턴기자) 김구라가 '김구라의 라떼9' 관전 포인트를 밝혔다.
20일 첫 방송을 앞둔 신규 예능 프로그램 ‘김구라의 라떼9’(라떼구)의 단독 MC 김구라가 프로그램에 임한 소감과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더라이프와 채널S에서 동시 방송하는 ‘김구라의 라떼9’는 연예계 최강 입담꾼이자 ‘잡학털기’의 대가인 김구라가 매주 핫한 이슈를 선정해 놀라운 비하인드 토크와 라떼 시절 이야기를 들려주는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정치 평론은 물론, 음악, 스포츠, 연예, 가십 등 다양한 주제로 해박한 지식을 자랑해온 ‘대한민국 구라의 최강자’ 김구라가 단독 MC로 나선 만큼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와 관련, 김구라가 자신의 이름을 내건 랭킹쇼를 맡은 소감에 대해 밝혔다. 그는 “평소 정보성 프로그램을 좋아한다. 워낙 많은 프로그램을 해왔지만 가장 효율성 있는 게 영상을 보면서 정보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라 생각한다. 짧은 시간에 정보와 재미적 요소를 전달할 수 있는 형식의 예능쇼를 해보고 싶었는데 이번에 기회가 와서 기쁘다”라고 밝혔다.
이어 “우스갯소리긴 한데, 가끔 녹화하다 보면 옆에 있는 사람들이 걸리적거릴 때가 있다(웃음). 이것저것에 관심이 많다 보니, 스포츠, 문화, 정치, 경제 등 다방면으로 두루 아는 편이다. 그래서 이번에 랭킹쇼 프로그램 MC를 맡게 된 것 같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